뉴스기사를 통해서나 듣던 왕따, 은따? 이런걸 당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은근히 따돌리고 몰아가고 있단걸 진짜 와....소름끼칠정도로 살면서 처음당하니깐 너무 황당하네요
정말 포인트는 이런 걸 당할때 확실히 표나게 절대 당하지 않습니다그렇게 괴롭히는 무리들은 프로가 아니죠
정말 티안나게 자기들끼리 똘똘뭉쳐 예를 들면 똑같은 업무실수라도 자기들끼리는 전혀 문제삼지 않고 제가 하는건 부풀려 소문내고
또한 일상적 생활에 대해서 예를들면 화장, 옷차림, 말투까지 하나하나 정말 비꼬듯 얘기하며프로젝트를 맡으면 부정적 비판만 스리슬쩍 하고, 이제는 오랜기간 당하니 의도를 너무 잘 파악 할 것 같습니다
대놓고 못되게 하지 않지만 명확하게 적이란걸 느낍니다저도 괜히 문제 삼으면 바로 반격할까봐 절대 표는 안내고있는데
거짓말은 기본이고...참 병신들 모여있으니 참 사람 못되게 행동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