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쁜 생각 하는 건 아는데
이게 맞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계속 같이 살 마음 없는데 지속하는건 상대도 싫을 꺼고, 이걸로 어제도 싸웠는데 내가 그렇게 소리 지를 일인가 싶어서 (이건 말 따로 안했음. 가 싫어할 께 뻔해서)
지금 피곤해서 자고싶은데 풀 장소가 없어서 써봅니다. 내일 이 글 보고 나도 정신차렸으면 좋겠네요.
근데 진심으로 ㅎㄱ이 못생겨진게 보여서 그래요.
여자는 왜 저따구로 늙음? 1년전이랑 차이 너무 심함
나도 울고 싶다고
+ 쓴소리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신 차릴 수 있네요.
사실 이혼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는데 도저히 갈피를 못잡고 있었음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모두 예쁜 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