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번씩 톡을 즐겨보는 19세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쓰는 얘기는 어제 목욕탕에 갓는데 있엇던 일인데요 ㅎㅎ
저는 아침에 아버지와같이 목욕탕에 갓습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설연휴라서 같이 목욕탕에 가서 때도 밀고 씻으려고요 ㅎㅎ
아버지와 목욕탕에 가서 탕안에 들어가있는데 한 할아버지께서 들어오시는거엿습니다
그할아버지는 연세가 좀 있어 보이셧는데 탈의실과 탕으로 들어오는곳에 문ㅇㅣ 있는데
자동문인데요 스위치를 눌러야 문이열립니다 근데 그 할아버지는 스위치를 더듬어서
겨우 문을여시고 들어오셔서 씻고 탕에 들어오셧는데요 혼자 오셨는지 같이 오시는분이
없더군요 근데 그 할아버지는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가 허리고 약간 굽으시고 하셨었습니다
저하고 아버지는 그할아버지보다 빨리와서 탕에서 나와서 때를 밀고있엇죠
때를 다밀고 씻고 가려고하는데 할아버지가 혼자서 때를 밀고계신 거였습니다
저는 얼마전에 본 sos에 노예할아버지가 나왓었는데
그할아버지가 생각이나면서 목욕탕의 할아버지가 안쓰러웟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같이 그분의 등을 밀어들이고 나왓습니다 ㅎㅎㅎ
잘한일이죠?
첨쓰는거라 어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