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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식이니 자기집에서 외박하라는상사

쓰니 |2025.11.04 19:09
조회 43 |추천 0
남편이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데 자립팀 회식이 올해마지막이래요. 직장과 집거리는 35분이구요. 마지막 회식이라고 과장님께서 술먹고 자기집에서 자고간사고했대요. 물론 남자 과장님입니다. 근데..유부남을 술 먹이고 대리태워줄께 먹어도아니고 자기집에서 자고가라고 외박을 부추기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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