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ㅜㅜ 알바 사장님의 이런 태도,여기를 다녀야할까요?

쓰니 |2025.11.11 13:45
조회 74 |추천 0

저를 도와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할거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입니다.
저는 알바 교육 조차도 받아본적도 없엇거든요.아무튼 제가 면접을 보고 합격이 되고 저에게 교육 받으러 나오라는 여자 사장님이 있으셨어요.저도 신나서 좋은 마음으로 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면접때는 여사장님이 그래도 좋게 보이셨거든요. 하지만 몰랐습니다 이런 사장님이신줄은요. 제가 그냥 대충 말하자면 사장님이 뭐 메뉴들이 뭐가 있는지 외워야한다? 어느정도 알아야한다 뭐 그러시며 등등 설명을 막 해주시더라고요 뒤에 설명들도 막 더 하시길래 저는 처음에는 네라고 대답을 하다가 사장님 말씀이 길어지셔서요 그 말씀을 다 듣고 한번 듣고 이해를 잘 하려고 제가 이해 속도도 느려서요 그래서 대답을 안하고 그냥 듣기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 사장님이 대답을 해야지 하시며 제 배를 누르신건지 꼬집으신건지 모르겠지만 제 배가 아팠습니다. 한 30초 아프더라고요.. 살짝 아픈것도 아니고 정말 좀 쎄게 아팠습니다 찔림 당하고 기분이 나쁠정도로 아팠고요 살짝 맞았으면 기분은 안나빳겟죠.. 그리고 그 후에는 바닥 쓰는법 알려주시는데 제가 서서 보니까 사장님이 바닥 쓰시는데 먼지가 저에게 닿겟다며 자기 뒤쪽으로 오래요. 그러고 아마 또 잘 기억 안나지만 사장님 빗자루 손잡이인가 아님 사장님이 테이블 막 옮기시다가인가?에 테이블이 제 손 한번 약하게 부딪혔어요 그랬더니 여사장님이 아프겠다 그러십니다 그래도 처음에 제 배를 찌르신건지 꼬집으신건 아니지 싶어서요 차라리 화를 내시면 그럴수 있겠다 싶고 넘어갈텐데요. 그날 교육 마치고 집 와서 있는데 순간 제 배를 찌르신 사장님한테 무시 당한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저는 사실 식당 홀서빙 같은알바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래서 엄마한테 다 얘기했더니 손님들도 있고한데 화를 낼수 없으니 배를 찌르신거라며 그러시더라고요 이 밀 듣고 화가 내려가긴햇지만 그래서 이 알바를 더 다녀야하나.. 싶고 걍 다닐까 말까 고민 입니다..
저는 경력이 없어서요 유일하게 저를 뽑아주신데가 여기라서요 홀서빙,카페 등 면접 보면정말 연락오는데가 없는데 여기서는 저를 뽑아주셨습니다..

다음에 또 사장님이 제 배 찌르실까봐 무섭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사장님이 제 배 찌르실때 매장 안에 손님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마 그럴거에요.이번주에 첫날 교육때 그렇게 배 찔림 총 1번 당하고 교육 마치고서요 사장님이 근무복은 가지고 다녀야한다며 그냥 저도 우선은 근무복 가져오고 외워야할거 같은건 매장에서 사진 찍고 집 왔습니다. 그게 이번주 월요일날 첫 교육 받고요. 이번주에 또 교육 받으로 이틀 나오라 하셧습니다. 교육 나가야할까요? 여기 알바로 일 해야할까요? 사실 지금이라도 근무복 빨리 드리고 그냥 안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면접보면 절 마땅히 뽑아주실 사장님이 없어요..

사장님들이 면접때 저에게 하시는 말씀 보면 수줍으시다,낯가리신다,목소리가 작다,소극적이다 이러게요 홀서빙 알바 손님 응대하는 뭐 카페 등 알바 사장님이 그래서 저에게 뭐 소극적이신데 손님 응대 하실수 있으시겠어요? 하면 전 할수 잇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못할거 같은데 그러시며 저도 뭐 과거에 대충 뭐 인터뷰도 해봣다 말하며 할수 잇습니다 했어요. 그랫고 이 못할거 같은데 하신 사장님이 저 교육 받으러 나오라고 하신 분이고요.

어떤 알바생이 자기 등짝 때린다고 하시는 사장님 때문에 다녀야하는지 막 글 올렸던데요 댓글에 어떤 사람은 자기가 알바해보면서 사장님이 자기 신체에 터치 하신적 한번도 없다 그러세요.미치겠습니다 그냥 사장님께는 사장님 그동안 일 하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과 저는 잘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일 못할거 같아서 문자 드립니다 하면요. 개싸가지 없을까요 제가.. 근무복도 갖다드려야해서 한번 사장님 뵈야해요 ㅠㅠ 하 ㅠㅠ 전 할말 못하겠습니다 그냥 핑계 대며 죄송합니다 다른 알바에 합격 되서 여기 일은 못할거 같습니다. 하고 나올까요 ㅜㅜ 진짜 짜증납니다 제가 만만해서 제 배 짜르시는건지 다른 알바생한테도 배 찌르실거 같은데요 그 사장님 나이 40후반은 되보이십니다.근데 어떤 여자요리사도 보면 같이 요리사로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선배가 국자로 자기 머리 어깨 치셨다며 그런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냥 참고 다니셨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미치겠네요 이 알바 그만 둘까요
아니면 원래 맞고? 이런 대우 찔림 당하며 배우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