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들들한테는 평생 못받아 본 이벤트 해드리고 때되면 좋은곳 모시고가, 철되면 제철음식들 챙겨드렸다가 나중에 고작 연락 문제로 니가 시집와서 한게 뭐가 있냐는 말에 2년째 연 끊고 사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ㅋㅋ 어이없는건 내가 그렇게 한게 없으시다면서 요새 미안하다고 연락이 오네요..(차단했는데 다른 번호로 연락옴) 참 웃기죠? 진짜로 내가 한게 없었으면 연 끊기전이나 지금이나 별 차이 안나서 굳이 아쉬울것도, 사과할일도 없었을텐데ㅎㅎ 하여튼 처음부터 ㅆ년모드 장착한 며느리가 얼마나 있겠어요. 다들 처음엔 착한 며느리병 걸려서 이것저것 챙겨드려도 끝모르고 바라는 염치없는 노인네들한테 질려서 연끊고사는 엔딩인거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