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절차가 실체적 정의의 구현을 위한건데 ㅋㅋㅋ 오히려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음. 법은 사회안전과 질서를 수호하는 수단이 되어야지 그 자체로 목적이 되서는 안되는거. 즉, 학폭같은 긴급을 요하는 경우는 일단 학폭 가해자 깜빵 쳐박아넣고 구속기간 맥시멈 2년으로 때려박아야함. 그래야 가해자측에서 어떻게든 빨리 소송절차를 빨리 끝내려고 안달낼테니.
베플흠|2025.11.16 01:07
자기 애가 가해 했는데 (남의 아이 때리다 지 손 부러졌다고) 변호사 선임해서 사건 전개 시간 전후 관계 싹 조작해서 피해자인 척 학폭위 여는 학부모도 있음. 지새끼만 끼고도는 몇몇 부모들 결국 지새끼한테 당함. 애가 영원히 독립을 못함. 본인들이 그렇게 키웠으니 무덤까지 애 뒷바라지 해줘야지.
베플남자네플류도프|2025.11.16 06:53
요샌 애들도 영악해서 저거 다 알고 기록 안남게 지능적으로 괴롭힘 ㅋㅋㅋㅋㅋㅋ 기록까지 남는 애들은 진짜 개 멍청한 애들이고. ㅋㅋㅋㅋㅋㅋ
베플ㅇ|2025.11.16 10:49
대전 해맓음센타 단 하나 - 가해자 센타는 많지만 피해자 센타는 전국에 단 하나라니 참 안타깝다. 교육부도 나몰라라 정말 개판이구나
베플ㅇㅇ|2025.11.16 09:25
밑 댓에 새옹지마라고 하는데.. 정말 돌아올까? 의문임. 저렇게 변호사 쓰고 소송전 할 정도면 돈이 많을텐데 솔직히 대부분은 까먹고 평생 잘 먹고 잘 살듯. 더글로리가 인기를 끌었던 건, 학폭 가해자 특히 사회적 기득권인 가해자들을 대상으로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속 시원한 복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드라마는 드라마고 현실적으로 수많은 연진이들은 잘 살아감. 다 돌아올거다, 이런 나이브한 생각 말고 강력한 여론╋법제화로 근본적으로 뿌리뽑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