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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판매자한테 조롱 당했다;;;

쓰니 |2025.11.20 14:58
조회 204 |추천 0
에이블리에서 옷 샀는데 색이 상세페이지랑 완전 달라서
환불 요청했거든?

근데 판매자 갑자기 잠수탐ㅋㅋ
내가 계속 연락해도 씹더니
고객센터 통해서 “강제로 연결”시키니까
사과 한 마디 없이 “바빠서요” 이 한 줄로 끝.

이후에 더 황당한 건 말투임.

내가 반품 문의하니까
“그럼 직접 배송하세요^^”
“앞뒤말 짤라서 얘기하시네요^^”
이런 식으로 계속 조롱함.

색상 차이 설명도
처음엔 “자연광 때문이에요”라고 하더니
사진이 밤에 찍힌 거 지적하니까
갑자기 “기기 해상도 때문이죠?”로 말 바꾸고…

영업시간도 9시까지라고 적어놓고
막상 내가 문의하니까
“원래 6시까지예요” 하면서 책임 나한테 돌리고 사과 없음.

에이블리 상급자도 판매자한테
사과 + 무상반품 요청했는데
판매자 3일 동안 씹고
결국 “전액환불 못해요^^”로 끝.

내가 이상한 거야?
이런 대우 받은 사람 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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