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에서 옷 샀는데 색이 상세페이지랑 완전 달라서
환불 요청했거든?
근데 판매자 갑자기 잠수탐ㅋㅋ
내가 계속 연락해도 씹더니
고객센터 통해서 “강제로 연결”시키니까
사과 한 마디 없이 “바빠서요” 이 한 줄로 끝.
이후에 더 황당한 건 말투임.
내가 반품 문의하니까
“그럼 직접 배송하세요^^”
“앞뒤말 짤라서 얘기하시네요^^”
이런 식으로 계속 조롱함.
색상 차이 설명도
처음엔 “자연광 때문이에요”라고 하더니
사진이 밤에 찍힌 거 지적하니까
갑자기 “기기 해상도 때문이죠?”로 말 바꾸고…
영업시간도 9시까지라고 적어놓고
막상 내가 문의하니까
“원래 6시까지예요” 하면서 책임 나한테 돌리고 사과 없음.
에이블리 상급자도 판매자한테
사과 + 무상반품 요청했는데
판매자 3일 동안 씹고
결국 “전액환불 못해요^^”로 끝.
내가 이상한 거야?
이런 대우 받은 사람 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