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해저 도시의 시대가 오는데,
해발고도 -4000m의 깊이에서도 해저 도시를 순식간에 만들수있기 때문이지.
TBM 공법이 아니라 에어폼 공법으로 사용할껀데,
탄소섬유 복합재 (CFRP)의 소재로 만들어진 에어폼 터널 거푸집을 만들고,
그리고 입구와 출구 부분에 감압실을 설치해두고,
내부에 공기를 400BAR 수준으로 가득 체우는거야.
원형 에어돔 구조물인데, 그 안에 공기가 가득차오르면서 팽창하는거지.
최대로 팽창하면 에어폼 내부에 있는 철근들이 조립되면서 일정한 구조를 이루도록 설계하고,
그 상태에서 슈퍼 콘크리트를 투입하는데,
이 그림은 해발고도 -1000M에 있는 심해 터널이야.
공기를 넣자, A 부분이 공기가 가득차면서, 최대로 확장되는거지.
그러면 내부에 있는 분리된 철근 구조물 일정한 위치에 배열되는데,
이때 공기를 넣는 지상 부분에서 철근 부분을 밀어 넣으면서,
체결 결합되도록 설계하는거야.
그러면 B부분의 공간이 생기는데, 여기도 400BAR의 압력으로 공기를 넣어두고,
슈퍼 콘크리트를 넣으면서 공기를 빼는거지.
그리고 B와 A에서 공기만 통하는 공기 망을 설치해서 열어 양생 시키는거야.
이렇게 지하 터널을 만들고, 초대형 에어돔 형식의 해저 도시를 짓는거지.
차를 이용해서 해저도시로 가서 해저도시에서 잠수함을 타고, 해저를 돌아다닐수있는거야.
한국은 서해와 남해는 수심이 얕은데, 해저 도시는 물론 간척 사업도 가능하지.
에어돔으로 가벽을 세우고 바닷물을 전부 배수하고 모래로 쌓아서 말이야.
세계 최초로 연구용으로 해발고도 -4000M 부분에 초대형 해저 터널 도시를 만들수있고,
그 해저 터널을 가기 위해서는 잠수함이나 지하 터널을 이용해서 차로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