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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문제인건지 객관적인판단 부탁 드립니다

쓰니 |2025.11.28 15:29
조회 46 |추천 0
대략20만원정도 차액을 제가 지불하고 상대방이 데가갖고 싶은 선물을 사주기로 했어요(그사람이 15만원 정도 추가 비용 내줌)
이후에 제가 추가하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 차액 지불하먼서 생산업체랑 대화를 주고 받다 금일 도착이니 주차등록 부탁 드립니다 라고 하길래 저희는 주차등록 필요 없어요~ 라고 넘겼네요.
그리고나서 도착했다고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는데 이 장소가 아닌 전혀 상관없는 장소라 사준 사람한테 연락을 했더니 제3의 인물이 줄 돈이 있어서 그사람이 사줬다 하더라구요?
일욜에 친정집에 둔다고 하는데 저희애들은 기대감에 부풀어있고 그 물건을 가지고 오려면 남편이 혼자 두시간 왕복해서 가야 하고 요즘에 사정이 있어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제가 당연히 우리집으로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 왜 일을 두번 하냐 사기전에 주소를 물어보거나 해야하는거 아니냐
애들한테 28일 온다고 해서 잔뜩 기대중인데 뭐하는거냐
너때문에 남편이 굳이 혼자 갔다 와야한다(사정이있어 차에 짐이 항상 많음-애기친구도 태울 자리가 없음..)
했더니 자긴 애한테 선물이 28일날 온다고 했지 받을수있다고 말한적없다네요?

그리고나선 저한테 니가 주소를 말을 안하지 않았냐 난 니가 추가해달라는거(돈 다 줌)다 해줬다 그리고 애한테도 물건 수령일을 말한거지 집으로 수령한다고 이야기 안했다 너의 생각을 일반화 하지 말아라 하는데 그 물건을 우리집에 두고 쓰는 물건인데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안돼서 글을 의견 여쭤봅니다

저는 당연히 지분도 제가 높고 우리가 쓰는거고 주문을 해줄때 수령지를 물어보거나 미리 언질을 주던가 애한테 입방정을 떨지
말라고 니가 이상한거다(주문도 이야기 후 며칠뒤 주문함)
했더니 저보고 일반화 하지 말라고 하네요?

누구의 생각이 이상한건가요... 제가 문제라면 바로 사과하고 인정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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