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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 무시하는 가족은 어쩌죠?

ㅇㅇ |2025.12.01 21:45
조회 6,399 |추천 2
어릴때 부터 통통했고 살빼라 살빼라 밥 먹다가 제 밥그릇만 싱크대에 넣어 버린 적도 있는데요 성인되고 독하게 살빼서 저체중이 됐어요 그러니까 너가 머리가 커서 니 몸무게 보다 많이 나가 보인다며 지금이 정상으로 보이니까 절대 살찌지 말래요 165에 39입니다.

오빠는 너는 살이 아니라 성형외과를 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고 아빠도 성형 해보자고 하는데 밖에서 나가면 그냥 평범하게 생겼다고 하는데 도대체 뭐가 맞는걸까요 집이 싫네요
추천수2
반대수19
베플ㅇㅇ|2025.12.03 11:15
그냥 가족이라고 생각을 안해야할듯 그리고 165 39는 너무 심해요 좀 먹어요 걱정되네
베플ㅇㅇ|2025.12.03 10:50
엥???? 집에서 탈출이 먼저 인거 같은데요?????? 부모랑 오빠는 외모가 잘생기고 모델처럼 키도 크고 근육 빵빵 그런가요?????????? 미쳤네. 39키로면 기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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