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회용유리병쓰레기의 땅, 이탈리아 베네치아...

천기저귀빨기 |2025.12.04 22:25
조회 270 |추천 1

~ 글 들어가기 전의, 오늘의 구입한 물건 관련 후기 ~ 


유통임박 간장, 당면... 유통기한이 임박하여 버려지는 간장 많다던데, 유통임박 간장, 당면 먹자 그리고 간장 담그는 거... 인터넷에서 메주 파니까 메주 사서 간장 담가먹자. 큰 항아리 말고, 한 2~3l정도 되는 항아리에 담그면 된다. 메주는 메주 잘라서 쓰면 되고~! (알메주도 나와있음)


간장 그거 일회용유리병 쓰레기나 플라스틱 쓰레기 나오고, 그거 드는 사람도 상하차하느라 힘들다... 그리고 간장공장 무거운 거 드느라 힘드니, 유통임박, 소비기한 임박 간장 말고 새로운 간장 살려면 그냥 메주 사서 직접 간장 담가먹어라. 메주 만드는 것도 엄청 쉽다. 그냥 집에서 새싹채소 재배기에 겉보리 키워서 수확한 다음에, 그 보리볏짚 말려서 거기에다가 삶은 콩 뭉친 거 놓았다가 통풍해서 말리면 된다~!  


---- 그리고 유통임박 강아지 간식 삼~!! ----------------


 - 유통임박 강아지, 고양이 간식먹자. 유통임박하여 버려지는 강아지간식이 엄청 많다더라~! 그리고 새로운 강아지 고양이 간식 살 거면, 그냥 직접 강아지, 고양이간식 만들어먹자~! 강아지 간식 그거 실링작업 비닐실링작업인데, 그거 위험하다... 일본에서는 비닐포장작업 중에 하류층 남자가 손가락이 잘린 사건도 있었다는데, 그런 위험한 일을 ' 일자리잖아여? 그 돈 받기 싫으면, 그런 위험한 일 안하면 되잖아여' 하는 식으로... 새로운 하류층 노동자를 간식 비닐봉다리 실링작업에 넣으면 된다는 식으로 사는, 그런 장애인제조기 같은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 되지 말자. 솔직히... 비닐실링작업 중에서 손가락 잘려 장애인 된 사람 앞에서,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울어준다고 해도... 뭔가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게으르고, 간식 하나도 스스로 요리해서 해줄 줄 모르는 인간이라고 미국에서도 소문났던데... 개인적으로 유통임박도 아닌, 시판간식 사먹이면서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동물을 사랑하는 척 하는' 여성,남성들보면... 장애인제조기일까, 아닐까 헷갈림...   



 


- 유통임박 잠봉바르 라는 햄~! / 유통임박 음식 먹고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자~! 


 


- 유통임박 연유로 끓인 커피 : 유통임박 음식 먹고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자~! 

 

- 유통임박 사과로 만든 샐러드 (+유통임박 마요네즈) : 유통임박 음식 먹고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자~! 사과씨는 방생용~! 


 

유통임박 계란 먹고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자~! / 계란 삶기~! 


 

  유통임박소스 + 흔히 버려지고 안팔리는 작은 크기의 양파 + 유통임박 닭똥집 :  유통임박 음식 먹고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자~! 닭가슴살, 돼지삼겹살, 소 안심등심만 쏙 빼먹고 다른 부위는 버리란 듯이 무시하는... 닭돼지소 도축량늘리는 고기매니아들 보면... 동물의 목숨이란 것도 고기매니아들이 갖고 노는 것 아닐까? 싶음... 젖소야 뭐, 젖소고기 폄하하면서 우유만 쏙 빼먹고 튀는 여성남성들 때문에, 그리고 유통임박우유 안먹고 신선한 우유만 찾고, 그냥 우유 거의 안먹고 버터 위주로 먹는게 버터가 우유보단 유통기한이 길어서 더 나은데... 우유버려지는 양을 줄일 수 있는데... 솔직히 우유만 먹는다는 우유매니아들, 우유버려지는 양에 대해서 책임감이 없는 걸,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커피, 밀크티, 우유, 기타등등 보면... 하여튼... 젖소 진짜 착취당한다. 우유 먹지말고, 버터나 먹을 것이지... 우유 먹으려면 유통임박이나 먹고~! 


-----------------------------------
~ 오늘의 가뭄관련, 일회용유리병 관련 이야기, 
https://www.etnews.com/20230222000072<- 베네치아가 2023년 2월에 가뭄이 들었다던데, 운하 밑바닥 들어난 거 보니까 흙색깔이 이상한데... 솔직히 이탈리아 베네치아 에 여행가는 인간들이 몇 명인데, 베네치아란 나라 자체가 전지구에서 여행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전지구에서 10위권 안에 들 텐데... 
이런 말 하면 쓰레기버리기 1위 국가 미국을 따로 떼어놓냐고 하는데, 미국은 원래 나라 자체가 막장이라 부리수거 하나 50개주 전체에 못시키고 특정주만 약간 시키고 있고... 
미국여자가 원래 인권, 민주주의 흔든 것도 그냥 공장노동자에게 미안하니까 그런 거고... 실제로 가사노동시간이 적은 걸 보니, 애초에 일회용유리병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소스 하나 집에서 만들지 않을 것 같은데... 포도주 만드는 이스트 그거 싸디싼데, 그거 하나 사서 포도주 만들어먹지 않고 포도주 사먹는 거 보면...
하여튼, 미국 뉴욕이야, 록펠러인지 뭔지가 물값 대신 내준다고 해서 미국내의 거지들이 다 몰려가서 물을 거의 공짜로 쓰고 있다지만, 그리고 뉴욕이란 도시 자체가 전지구의 돈 밝힌다는 금융에 관심있다는 인간들이 월스트리트 운운하면서 관광가는 도시라서 그런지, 미국내 뉴욕이 버리는 쓰레기문제가 유명하다지만... 
베네치아땅이나, 미국뉴욕 땅이나, 여행객들이 사먹고 버린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포도주, 와인, 파스타 소스, 음료수, 물, 맥주... 그런 일회용유리병쓰레기들을 그냥 땅에 묻고 있다던데... 솔직히 남의 나라 가서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포도주, 술, 와인, 음료수 사먹고 버리는 여행객들 진짜 일회용유리병쓰레기 제조기같더라. 물론 그 나라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버리는 일회용유리병쓰레기도 마찬가지고.. 
일회용유리병에 담근 음식, 악착같이 사먹는 사람들... 포도주팔이 교양예술 따지는 인간들이 일회용유리병쓰레기 문제에 대해서 후세대에 전가하지 않을 리가 없고, 어차피 죽으면 끝난다, 내세따위 없다, 어차피 물리적으로 죽었으니, 죽어서 귀신이 된 후에 쫓아와서 난리치지 못하겠지... 그거 하나 믿으면서 끝까지 나대려나?
개인적으로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맥주, 포도주, 음료수 마시면서 예술,교양 읊는 전업주부, 직장맘, 독신여성, 0세~죽기직전의 남성들은 일회용유리병쓰레기 문제를 후세대의 여성이나 남성에게 전가하려 할 거면서 도덕적인 척 하기는...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일본산 음료수 마시면서 청량한 척 하는 여자들, 소녀들, 중년들, 다 그 유리병쓰레기가 언젠가는 깨진다는 거 알면서 단체로 모르는 척 하면서 청량한 척 하는, 일회용유리병쓰레기로 인해 농사짓지 못하는 땅이 늘어나는 것을 당연시하는... 땅의 산신령이 그 천연덕스러운 가학적인 성품에 덜덜 떠는 여성 남성들인듯. 얼마나... 가학적인 성격이면,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술,음료수를 사마시면서 청량한 척 하려나? 
베네치아, 미국 뉴욕, 중국 상하이, 하여튼 기타등등 나라 가서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술,음료수,소스기타등등 사지마라... 그런 거 사먹으면서 그 나라의 예술가 읊으면, 그 유리병쓰레기로 인해 농사짓지 못하는 땅이 늘어나는 걸 본 후세대의 사람이... 그 예술가를 좋아하기나 할까? 
애초에 그 일회용유리병쓰레기 버리면서 예술,문화 읊는 인간들도, 그 나라의 예술가가 후세대의 농사꾼에게 '대신' 맞아죽길 바라면서 예술,문화를 읊는 거겠지... 일회용유리병쓰레기가 나오는 거 알면서도 예술,문화만 읊으면서 악착같이 일회용유리병쓰레기가 나오는 술,음료수,소스 사는 사람들의 영혼은... 후세대의 농사못짓는 땅을 보고 우는 사람들보다 더 더럽고 추악한데 왜 사는 걸까? 그런 걸 보면 애초에 인과율이란 건 없는 것 같다. 
예술, 문화는 있는데 인과율은 없는 느낌... 농사못짓는 땅을 늘리는 것에 대해 죄책감 자체를 못느끼는 주제에 예술,문화 읊는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술,음료수,소스 사먹는 사람들 보면... 하늘엔 천국, 지상에는 일회용유리병쓰레기, 그런 말이 있는 것 같음... 지나가던 교황의 연설도 미국뉴욕 흑인래퍼의 랩처럼 같잖아보이는 일회용유리병쓰레기문제... 그래서,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술, 음료수, 소스 그거 금지 언제할 건지... 
어디까지, 후세대의 농사못짓는 땅을 보고 우는 사람들 보고, ' 지금, 예술문화 읊고 있잖아여, 농사못짓는 땅 늘어나는 거여? 참으세여~! 그 예술,문화 읊는 사람들은... 갱단과 연관되어 있어서, 일회용유리병쓰레기 문제를 100% 후세대의 사람들에게 전가하려하지만, 교황도 무서워서 덜덜 떤다고여? 일회용유리병쓰레기문제에서 100% 도망치는 주제에, 애초에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술, 음료수,소스, 전체 다 금지하면 되는데 맛 따지면서 못하게 막는 사람들이... 전지구의 일반인인데, 교황은 애초에 연설하는 기계에 불과하지... 
맛 따지면서 일회용유리병에 담근 술,음료수, 소스 찬양하는 일반인들은 일회용유리병쓰레기문제를 어차피, 후세대의 건강한 사람들에게 전가하려고 작정한 것 같은데... 일회용유리병에 든 술, 음료수, 소스문제에서 도망친 전지구의 일반인들이 교양,예술 흔들면... 뭔가 전지구 일반인들의 양심도 싸구려, 영혼도 싸구려, 뭔가... 일회용유리병쓰레기 제조기 주제에, 인생 자체가 저급한 느낌... 진짜, 저급하다, 전 지구의 일반인... 
인권,민주주의 흔들면서, 일회용유리병쓰레기로 농사 못짓는 땅이나 늘리는... 후세대의 사람들에게 공짜용서를 바라는... 전형적인 갱단같은 느낌...  ' 
이탈리아산 파스타 소스나 태국산 소스나, 일회용유리병에 든 소스 있던데... 그거 사지말아야함. 그거 일회용유리병 만드는 공장 노동자가 다치면, 그거 '일자리를 주었으니, 장애인 된 거 스스로 갚으세여?' 라고 말하는... 전형적인 미국여자의 삶을 따라가는 것임. 
하도 가사노동을 안하려고 해서,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술,소스,음료수 악착같이 써서, 전지구 최악의 쇼퍼홀릭으로 유명한... 일회용유리병쓰레기 제조기로 소문난 여자, 미국여자... 
일자리면 단가? 장애인 된거, 다친 거, 사람목숨 사람 몸뚱아리 갚을 수 있는가? 애초에 플라스틱병에 든 술 사는 것조차도 싫어서 일회용유리병에 담긴 술 사먹는 주제에... 진짜 인권, 민주주의 흔들지 않으면 미국여자가 어디가서 일회용유리병쓰레기 문제에 대해서 죽은 인디언에게 뭔 말이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술? 그거 누룩사서 만들면 플라스틱 쓰레기 덜 나옴... 포도주? 그거 포도주 만드는 효모 사서 만드면, 유리병쓰레기, 플라스틱 쓰레기 거의 안나옴...  
플라스틱병에 든 소주 먹는 인간들도 페트병쓰레기 제조기인 거 거의 다 알 텐데... 소주 끊고, 그냥 누룩으로 막걸리나 만들어 먹음 되는데... (막걸리 만드는데 5분이면 되더라. 포도주도 근 5분이면 되더라... 나머지는 전기장판 위에서 발효나 하면 되니까... 발효 뒤 채에 거르는 시간까지 하면 10분...)
포도주라벨 미친듯이 읊으면서 잘난척 하는 사람들, 어차피  일회용유리병쓰레기 문제를 예술,문화 따지면서 후세대의 사람들에게 전가하겠지? 예술,문화도 어차피 일회용유리병쓰레기 제조기인 사람들에게 아부나 떨어서 연명한 것 같은... 예술,문화 자체가 싸구려가 되는, 일회용유리병쓰레기문제... 진짜... 다 싸구려같다...   

-----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