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밥먹으면서 술먹다가 갑자기 너 예전에 싸대기 맞은거 기억나냐며 이야기를 시작하더니,
쇼파에서 때렸던거같은데, 별로 화가 나지않았는데 때렸다. 다시 돌아가도 때렸을거같다 등 아무리 남편도 이제 가족이라지만 참 .. 굉장한 말실수를 하더라고요. 저는 별로 기억하고 싶지도 않아요. 어째저째 그자리는 잘 마무리 되었는데
담에 또 모였을때 같은 실수할까 걱정되네요. 생일이나 명절에도 모여야되니깐 단호하게 말을 했어야했던거 같고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