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 생활 개싫은데 조언 좀

쓰니 |2025.12.12 19:58
조회 38 |추천 0

내가 지금 학교에서 꼽을 개많이 먹는데 그 이유가 초등학생때부터 계속 그래서 지금 3년동안 초5부터 중1까지 지속되고 있음 초5때 내가 친구 한명이랑 싸웠는데 그 친구가 가오부리는 여자 무리에 가서 내 얘기를 안좋게 해서 그 무리 20명정도가 날 싫어했음 근데 그냥 싫어하는게 아니라 개개개싫어했음 그래서 그때도 꼽 많이 주고 내 뒷담도 많이 까고 다녔는데 그게 지금까지 더 심하게 지속됨 근데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고 그냥 내가 체육을 좋아해서 체육을 열심히 하면 오~ @@이 체육하는 몸짓봐~!! 완전 귀여워~! 이런씩으로 계속 꼽을 먹고 있음 근데 내가 맨탈이 진짜 약한데 계속 이것보다 더 심하게 꼽을주던가 아예 앞담을 까거나 이런씩으로 3년동안 지속되서 자살도 많이 생각하고 그랬음 근데 진짜 걔네들이 날 왜 싫어하는지도 모르겠음 중학교 올라와서는 잘 지내겠지 했는데 내가 이름을 모르는 얘들도 내 이름을 알면서 꼽을 줬었음 같은 초가 아니였던 얘들도 지금 날 엄청 싫어하고 꼽을 많이 줌 근데 나랑 친한 얘들은 내 성격문제는 정혀 아니래 내가 나대는것도 아니고 예의 없은 것도 아닌데 진짜 걔네들은 이유가 없이 날 싫어하는 듯 해 진짜 학교가기가 너무 싫은데 어처피 가봤자 꼽만 먹고 집에 올텐데 맨날 이 생각하면서 학교감 나 이제 어떡해여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