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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재취업 스트레스로 히스테리

부모가밉다 |2025.12.13 03:50
조회 4,112 |추천 0
엄마가 60대신데 자영업하시다가

권리금 받구 남의가게 바지사장으로

재취업 하셨는데

직원이 된 후 스트레스가 극심한지

두달만에 보는 자식한테 푸는데

쉬어도 되는데 쉬지 않고 스트레스는

만만한 자녀한테 쏟고 부모라고

연끊을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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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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