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물리학계에서는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 물질을 찾거나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수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는것 자체에 대해서 부정하고있는거지.
하지만 빛의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움직일수있는 우주 추진체를 개발할수있다면 어떨까?
사실 모든 물질은 빛의 속도 1C보다 더 빠르게 움직일수있어.
NASA에서 80년간 연구해왔던 광자 추진체 라이트 세일로 예를 들어보면 이렇지.
광자 반사판을 단 우주 돛단배에 조금 멀리 떨어진 다른 지역에서 레이저를 쏘아 빛이 광자판에 닿아 반사되고
그때 발생하는 광자 압력으로 추진력을 얻어,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일수있는 우주 추진체인데, 빛의 속도를 아주 작게 넘을수있어.
만약 라이트 세일이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면 어떻게 될까?
뒤에서 쏜 빛이 닿지 못해 더이상 추진이 불가능해지면서 블랙홀이 만들어지는거지.
하지만 우주선에 레이저와 광자 반사판을 동시에 설치해두고 레이저를 광자판에 쏘면 빛의 속도를 넘을수있지.
여기서 80년간 실패했던 놀라운 과학적 사실이있어.
물 위에 뜬 배의 광자 반사판 A를 설치하고, B에 레이저를 설치하는거지.
레이저를 발사하면서 레이저 출력을 높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어.
그런데 반사판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거지.
그리고 레이저를 뒤로 발사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반작용에 의해서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데,
출력을 높여도 추진력을 얻지 못했어.
왜 그런걸까?
레이저가 빛을 발사할때, 동일한 양 만큼 빛이 레이저 반대편 내부로 방출되면서 운동 에너지 균형을 맞췄던거야.
그래서 레이저의 빛의 방출량은 50%고, 나머지 50%는 내부로 방출되어 추진력을 얻지 못했던거지.
하지만 방출한 50%가 반사판에 닿아 90%를 반사하면 반사된 만큼의 빛만큼 추진력을 얻을수있었던거야.
그래서 이 원리를 이용해서, 인공 위성 앞 부분에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고,
인공위성 뒷 부분에 레이저를 설치하고, 원자력 전지와 태양광 발전에서 생기는 전기로,
레이저로 쏘면 레이저가 반사판에 닿아 반사되면서 광자 압력에 의해 추진력을 얻게 되고,
진공의 공간에서 점점 가속 운동을 하다가 빛의 속도를 추월하는거야.
이론적으로 빛의 속도 1만배 10만배의 속도로도 움직일수있어.
현대 물리학계에서는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수있는 물질이나 빠르게 움질수있는 방법을 고안하지 못하고있는데,
최소 1000년이 앞선 기술력인데,
원자로의 출력을 높여서 전기를 더 생산하고, 그 전기로 레이저 출력을 높이는거지.
광자 반사판에도 대형 방열판을 설치해서, 온도가 일정 수준을 넘지 않도록 유지하는게 핵심이야.
로켓 우주 추진체는 19세기의 유산이 되고, 미사일 전용이고,
20세기에는 초광속 광자 추진체로 대체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