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린 시절부터 불우했어ㅜㅜ니네는 부잣집딸이라서
배아팠겠지ㅜㅜ근데 항상 엄마아빠는 이혼하네 마네
완전 지랄염병에ㅜㅜ그래서 중재한다고 힘들고
맨날 이런걸 질문을 해 이혼하면 아빠 따라갈래 엄마 따라갈래
그래서 하루는 아빠 따라간다 하루는 엄마 따라간다
이런 말들을 해야했어ㅜㅜ진짜 너무 힘들었어
그리고 학교에서는 왕따고 학교폭력피해자고
근데 학원에서는 공주님이고ㅜㅜㅜ그래서 학원을 제일 좋아했어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였어 학원에서는 진짜 공부가 젤 좋았어ㅜㅜㅜ근데 니들 그거 알아???난 아주 불우했어ㅜㅜㅜ
매번 문전박대ㅜㅜ힙합동아리에서도 안받아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