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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자면

내가 방에서 잘래다
맨날 윗집 혼자사는 50대영포티
남자 너무 내가 있는 곳마다 오는거
같고 제일 짜증나는게 집에서 1시간
씻고 빨래널고 지나가서 방에와서
누울려고 할때 생활소음 보복하듯
기침소리 요란해가지고 바로옆에서
지가 남편인양 소리도 요란하고
타이밍 맞추려고 위에서 다 심의를
기울여 엿듣는게 ㅈ라ㅈ라 백배 빼애액
개짜장나서 갑자기 거실에서 자니까
딱 누운 방향에서 왼쪽은 부엌
오른쪽은 화장실이 되어서 오히려
부지런해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위에서 엿듣는 느낌
감시느낌 덜해서 더 좋다 ㅂㅌㅅㄲ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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