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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반대당할까봐 부부끼리만 알고 조건 숨기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2025.12.24 22:20
조회 11,470 |추천 1

간혹 이런 케이스도 있잖아요.
이 결점 때문에
이 문제 때문에
부모님과 가족들이 이걸 이유로
결혼을 반대하고 복병에 부딪칠까봐
아예 말안하는 경우 있잖아요.

예시를 들자면

1. 돌싱/사별이어서 애딸려있고
초혼 아닌데 애있는거 배우자(남편,아내)
만 알고 배우자 가족들은 모르는....
이런 경우 은근히 많더라고요.
애있으면 부모가 완강히 반대할까봐
아예 모르게 하고 결혼 진행하기도 하고요

2. 노후준비 안되있거나 장애인 형제자매
있는 것도 배우자부모, 가족들에게 숨기고
부부끼리만 알고 결혼 진행시키는 경우
많더라고요.

3. 뇌전증 있거나, 정신질환 앓은 경험 있거나
하는 것도 숨기더라고요. 배우자는 알아도
배우자 가족들에게는 아예 숨기고요.

4. 불우한 과거나 가정사도 대체로 말안하려 하고
학대당한 것도 가정폭력 겪은 것도 말 안하고
대체로 가정사 불우한 것도 배우자 가족들에게
얘기 안하고 결혼하는 겅우도 많은거 같아요.
하더라도 깊게 얘기안하고요.

솔직히 이런....반대해서 헤어질까봐 숨기고
말안하고 모르게 해서 결혼하는 경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특히 4번은 비일비재한거 같아서요
가정사에 대해 별 말 안하고 뭉뚱그려 넘어가려
하는게 기본이랄까요...

추천수1
반대수43
베플ㅋㅋ|2025.12.25 06:20
저러고 부부 간에 문제 생기면 그때서야 말함ㅋㅋㅋㅋㅋㅋ 지 팔자 지가 꼬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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