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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사건있어가지고

ㅇㅇ |2025.12.26 10:56
조회 743 |추천 0
어제 동네마라탕집가서 샹궈받는데 사장님이 음식나르는거도와주면서 내 자리로 따라와가지고 혹시 블로그리뷰썼냐고 물어봄
첨엔 먼소린지 이해가못해서 네?네? 이랬나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음청얼타다가 아니라함
사장님이 알겠습니다? 이럼
밥맛나게 묵고나왔는디 갑자기 황당해가지고.. 대채 뭔의도로 물어본건지모르갯어서 ㅂㅁ리뷰 보니까 이삼주전에 누가 불호리뷰 남겨가놧두라고
그거보니까 아 그걸내가 남긴줄 알었나?싶두라고ㅋㅋ근디 진짜 내가 남긴게 아님...
내도 여자고 리뷰도 여자 같긴했는디 설마 모든 여자보고 다 그렇게 묻진 않을거아냐 내 멀보고 그렇게 물아본건지 얼굴을 알리도없고 ㅋㅋ
그때 얼타지 말고 확실히 물아볼걸 아니 밥먹을 생각만 하다가 갑자기 질문 받으니까 머리 안돌아갔어서 상황파악을 아얘. 못함
뒤늦게 쩹찝하고 짜증나서 죽갯는 상태임 이걸 ㅋㅋㅋ리뷰로 남겨버리는거 에바겠지ㅋㅋㅋ아 그땧 아니라고 제대로 말할걸 후회 ㅈ,, ㄴ됨 ㅜㅜ
이제와서 갑자기 화나고 .. 대답도 황당함 내가 어쨌든 아니랬는데 알겠습니다? 이게무여
이거 우째야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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