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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를 보내고 아쉬움.그리움.후회.

만복짱 |2025.12.26 17:40
조회 445 |추천 1
엄니랑 10년 넘게 모시고 살앗는데..
우연히 큰집에서 엄니를 모시고 가셧죠..
그때부터 엄니랑 큰집 가족들은 불행이엿죠..
우리가 모실때는 엄니가 넘 행복햇는데...
신랑이 가정주부라 음식이며 엄니를 케어햇죠..
우리가 모시는게 행복해 보여는지 큰아들 노릇하신다고 모시고 가셧는데...
음식못하는 형님은 지옥이엿죠..
그러다 6개월째 엄니 거동안되엇서 요양병원 모시고.ㅠ.ㅠ..
시간이 흐르 당뇨잇으신 엄니는 결국 하늘나라로 갓습니다.ㅠ.ㅠ...
그때 그냥 안된다고 할것을 지금은 후회되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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