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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퍼를 알기도 전에 포퍼처럼 질문을 던졌다

천주교의민단 |2025.12.27 08:21
조회 17 |추천 0
여기 네이트 판에서그러면그런 능력은어떻게 확인하지?자기 안에 그런 능력?해 봐야죠자유 학기제는 그런 것에 쓰여야지정상적인 자유 학기가 되는지도 모른다2030은 그럴 특권을 부여해 주고전 국민이 한 번 휴지기가 필요하다자유 학기제 같은만일 안된다면나는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사고하게 되는지그 능력을 기를 방법에 대해 고민하면서 사는그런 일들이 필요하다고 본다
오늘 글 잘 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의하지 않으셔도 그만입니다.
남이 알아준다는 것은이미 뭔가 더 뒤쳐져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두둑한 뭔가가 있어야지 사람이..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염려하지 말고내가 남을 알아주지 않는 것을 염려해라유교 경전 어디에서 나오는..그런 것이너희가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그런 예수님의 말씀과 통하고그런 것을 다시 유교 경전에서 찾을 수가 있었죠그런 마음으로 살자적어도 잉카 마야 문명 되겠지하면서사실은 우리 나라가 엄청난 나라여서앞으로
노력을 더해야지나 정도가 인정받는다면이 나라에서불안해서 









어떻게 살아사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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