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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들은 가끔 모르는 남자한테 능욕당하고 싶을때가

ㅇㅇ |2025.12.31 17:49
조회 4,074 |추천 3
있다고 하는데 그게 진짜인지..
아님 어릴때  성욕에 주체를 못해서일때 그런 감정이 생기다가 어른되서 없어지는건지
아니면 특정 여자들한테만 있는 기질인지
나이가 들어도  그냥 본능이 여러 남자한테 능욕을 당하고 싶은건지
궁금한데 익명이니깐 솔직히 말해줘봐요...
추천수3
반대수64
베플samyasa|2025.12.31 21:24
남자새끼들이 게이포비아인척 하는 이유가 사실은 우락부락 근육 게이들한테 엉망으로 쳐맞고 짓밟히다가 결국 __ 찢어지도록 당하고싶은 로망이 있어서라던데? 괜찮아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해봐
베플ㅇㅇ|2025.12.31 19:55
미친. 그럼 남자들은 그럼 한번쯤 엄마 품처럼 포옥 안겨서 건장한 남자한테 뚫려보고 싶겠네.
베플ㅇㅇ|2025.12.31 19:35
보통 말하는 ‘능욕 판타지’라는 건 신뢰 있는 관계 안에서만 성립된다고 봄. 여기서 신뢰라는 건, 욕구를 충족하는 과정에서도 상대를 진짜로 해치거나 다치든 말든 가학적으로 대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다는 뜻임. 서로 합의된 역할일 뿐이지, 실제로 상대를 짓밟고 무시하려는 의도가 아니란 거임. 그래서 불특정 다수나 모르는 남자에게 당하는 건 판타지가 아니라 그냥 폭력일 뿐이라고 생각함. 내 남자가 나를 능욕하고 싶다는 건, 전제부터가 건강한 성적 욕망과 상호적인 끌림이 있다는 의미임. 서로 원하고, 서로 동의하고, 같은 판타지를 공유할 때 그건 정상적인 성생활이지. 상대에 대한 욕망도 없고 관계도 없는데 그런 말을 하면 그건 판타지도 뭣도 아님. 반대로, 성욕이 폭발해서 “누구라도 상관없다, 그냥 당하고 싶다”는 식으로 가는 건 판타지의 영역이 아니라 위험 신호에 가깝다고 봄. 능욕 판타지는 관계 안에서 다뤄질 문제지, 상대를 불문하고 분출할 종류의 욕망은 아님.
베플00|2026.01.01 15:19
남자들의 로망이담긴 구라겠지 뭔 야동에서 강간당하다가 좋아좋아 더 ㅂ아줘 하는 거 다 남자들 판타지
베플ㅇㅇ|2026.01.01 04:35
일단 모르는 사람이든 아는 사람이든 무조건 훈남 이상은 되야한다는 조건이 있음.무조건 와꾸야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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