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목소리 보통으로 큰편에
일상 속 잘 욱하는 사람 옆에서 살다보니
그러지말아라 나한테 소리치는거같다
그소리 듣는건 나뿐이다 말해도 달라지지 않았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포기한 상태인데요.
제 성질이 더러워진거 같아요.
닮아간걸까요 제 본성일까요?
또 그러면서 애교는 부리는데 그 모습이 달갑지 않고
왜저래 이런느낌이 듭니다. 하나만 했으면 좋겠어요.
싫다는 거 다 해놓고 저러는거 달갑지 않아요.
그러면 남편입장도 서운하겠지만 제 맘이 너무 지쳤어요.
이렇게 살아가는게 맞을까요?
점점 놓아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