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남자인데
집안사정이 안좋아
아버지가 엄마때린 가정폭력 경험이 있고 그래서 이혼했다가
지금은 같이 살고있다고 하고
중간에 아버지가 어떤 아줌마랑 잠깐 살았었는데 한 1-2년
그거 알고도 지금 엄마가 다시 합쳐서 사신대
서류상으로 엄마랑도 아직 안 합쳤다고 하고
그것도 그건데 경제적으로도 여유도 없어서
지금까지 자산?이라고 할게 거의 없는거 같아
이남자는 지금 수도권으로 올라와서 직장생활하고 있는데
중소기업 다녀서 급여도 많지가않아
근데 이남자가 자꾸 여자가 결혼안한거에 대한 욕이나 뒷말같은거를 많이하더라고
여자가 잘살아도 결혼 안한거에 대해 뭐라하면서
아기낳는거로 훈수두고 하더라고
그리고 자기가 여유가 없어서 여자가 돈 벌어야 한대
서울이나 경기도에 정착하고싶어서
수도권사는 여자바래..
여자가 맞벌이하거나 아님 그원래집 있잖아 여자네 본가 아파트값이런거 검색해보더라고
나중에 그거 콩고물 바라는거 같아
여자네가 육아도 도와주면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는거같아
돈없어서 코인여러번 하다 망했거든 아직도 한대
근데 그게 사랑이 아닌거같거든?
본인집이 여유 없고 자기도 능력이 없는데
여자는 좀 어리고 경제적으로 도움되는 여자한테 자꾸 훈수를 두는데
이게 맞아?
보통 남자들이 저런식으로 생각하거나 저렇게 결혼시켜?
주변에 여동생이나 누나있는 사람들은 저런식으로 결혼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