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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임신 초기 낙상 사고 "계단서 등이 갈리도록" (+하트시그널, 결혼, 트레바리, 윤수영, 인스타그램)

ㅇㅇ |2026.01.22 12:29
조회 239 |추천 0

김지영, 임신 초기 낙상 사고 "계단서 등이 갈리도록" (+하트시그널, 결혼, 트레바리, 윤수영,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임신 초기 겪었던 낙상 사고를 직접 공개했다. 김지영은 임신 7주 차 당시 계단에서 크게 넘어졌고, 사고 직후 극도의 불안 속에서 산부인과를 찾았다고 밝혔다. 초음파 검사 결과 태아는 양수와 자궁의 보호로 큰 이상은 없다는 설명을 들었다.

김지영은 사고 순간을 떠올리며 “내가 다치는 건 괜찮고 아기만 무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 태명을 부르며 눈물을 흘렸던 경험을 통해 모성애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임신 이후 변화한 일상을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 김지영 유튜브

▶ 김지영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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