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맛있게 먹어서 남편 분 많이 뿌듯하셨을 거에요. 댓글에 뭔 쌉소리 한 이상한 인간들 무시하시고 이쁜 사랑 하십셔
베플ㅇㅇ|2026.01.23 19:13
이거 뭔지 앎ㅋ 진짜 작은거라도 나를 생각해주는 그 마음이~~ 뭔가 몽글몽글하지..ㅎㅎ 근데 누구한테 얘기하기도 너무 팔불출같아서 좀 머쓱하구ㅋㅋㅋㅋ 난 그래서 블로그를 함...ㅎ 일기장처럼 써놓고 잊었다가도 나중에 다시 보고 또 몽글몽글해져서 남편 안아주고 오기도 함ㅋㅋㅋ 다들 행복합시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