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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사 입장에서 후배들 대하는 게 너무 어려운사람?!!

쓰니 |2026.01.28 17:36
조회 10,387 |추천 18

후배?에게말 한마디 꺼내는 것도 조심스러움ㅋㅋ

예전엔 도움 주려고 한 말도
괜히 꼰대로 낚인찍힐까,,
아무 말 안 하면 또 방임? 같을까 고민이 쏟아지네..

하여 업무 얘기만 최소한으로 하게 됨 이런,,
이게 맞는거여? 어디까지 챙겨야 하고 

어디부터는 내려놓는 게 맞을까요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해요.

추천수18
반대수7
베플ㅇㅇ|2026.01.30 12:34
꼰대 소리 들을 각오하고 과감하게 행동합니다. 꼰대 소리 듣는 걸 두려워하는 순간부터 찌질한 상사가 되어요. 기를 못 펴는 초라한 상사. 꼰대로 부르고 싶으면 부르라고 하고 소신 대로 이야기 하고 피드백 받고 조절하면서 계속 전진. 욕 듣는 걸 무서워하기만 하면 사람 구실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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