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00에서 빵집하고 있는 인간.
본인이 살던 지역에서 잘되는 빵집에 사람들이 많이 있는걸 보더니 인간들 불쌍하다 입맛이 쓰레기라던 인간.
본인 빵집에 손님이 식빵이 좀 비싸다하니
뒤에서 손가락욕하던 인간.
커플이 걸어와서 휘낭시에만 몇개 사가니
거지같는 새끼들 여기 동네는 수준떨어져서
빵가게 이전해야겠다고 가게문을 열었다 닫았다하더니
가게 잘 안되고 나서 겸손해졌다고 들었다.
너무 장사가 안되니 아는 방송국 pd인맥으로
방송 타더니 매스컴의 힘은 대단한거같다.
여전히 사람은 안변한다는거 ^^
인스타로 어그로 좀 끌어주고 하면 인간들
또 좋다고 온다던 인간.
역시나 인스타만 보면 세상 연구에 연구를 거듭
겸손한 청년 ^^
본인 인성 꼭 만천하에 알려져서
가게 잘 안됐으면 ^^
과거 학폭도 다 밝혀졌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