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서른살인 주부에요
시아버님이 여행 경비 쏘신다고 저희 부부는 몸만 와도 된다고 하셔서 일본 여행 가기로 했어요
저희부부 시부모님 그리고 대학생인 시누이랑 이렇게 다섯명이서 가요
일본 여행에서 온천을 몇번 가는거 같던데 저야뭐 친정엄마나 이모들 친언니 친구들이랑 종종 가는편이라 상관은 없는데
시댁 식구들은 아주 조금은 고민이 되네요
저 평범한 몸뚱아리고
이젠 가족이니 쿨하게 같이 씻어도 될까요?
언니들 생각은 어때요? 같이 씻어보신 언니들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