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나이 80세

|2026.02.14 12:32
조회 2,901 |추천 1
79년 동안 좋은 냄새만 맡으며 살다.




79초 동안 썩은 내 맡아보니 감회가 새롭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