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사직 여파' 22만 이탈 충격…후임 패러디 영상이 분위기 바꿨다 (+최지호, 주무관, 충주시, 김선태, 인스타그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발표 이후 급감했던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다시 증가했다. 퇴사 영상 공개 후 약 22만 명이 이탈하며 큰 타격을 입었지만, 하루 만에 5천 명이 늘어나며 반등 조짐을 보였다.
전환점은 후임 최지호 주무관이 올린 46초 ‘추노’ 패러디 영상이었다. 짧은 영상이 300만 회 이상 조회되면서 채널 분위기가 반전됐다. 충주시 유튜브가 다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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