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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나 여자나 가정환경 꼭 봐야함

ㅇㅇ |2026.02.19 14:37
조회 77 |추천 0
술먹으면 폭언에 폭력을 하는 아빠와 평생 사랑받아보지 못해 사랑을 갈구하는 엄마의 모습 너무나도 질린다. 그 사랑을 못 받으니 딸에게도 질투, 남편이 잘해주는 여자보면 화가나나봄. 
그걸 자식들에게 전파하는 아빠 엄마, 엄마로써는 안됬지만 누가 결혼하라고 했나?한두번이여야지..... 감정쓰레기통처럼 생각하나봄 
부모가 자식에게 해줘야 할 부분들을 자식이 해주고 있다 나이? 요즘나이론 젊다 아직, 60 중반 전 
내가 보기엔 둘다 또이또이 잘 만난듯 한데....칼들고 썅욕하고....아빠가 폭언, 폭력있으나 평소에는 가사, 집안일 잘돕고 20살 취업해서 정년퇴직까지 성실하게 일해서 연금도 높게 받음엄마는 일한지 꽤 오래되었음. 40초반? 전부터 안했나... 근데 돈 요구가 당당함. 난 그모습보고 절대 일 그만두면 안되겠다는 결심함.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어 부채도 생겼었고 자신이 힘드니까 어릴때 우리를 잘 돌보지 못했음 
난 둘다에게 분노가 있음 자신이 힘든건 힘들고 자식들이 힘든건 잘 살펴보지 않음 이제 나도 나이가 먹어가는데 내 나이도 소중한데 부모님 나이먹어간다고 불쌍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내가 싫다 
다들 배우자 가정환경 꼭봐라 파헤칠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우리집도 되게 화목한줄암 밖에서는) 파헤칠수 있을때까지 알아보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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