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지나고 내가 용돈 쓸 곳이 있어서 엄마한테 물어봤어
내가 모공이 좀 큰 편이라 모공 관련 세럼을 사려고 했는데 내 용돈으로 사기엔 좀 그래서 설에 받은 용돈이 생각나서 엄마한테 말했거든? 근데 엄마가 왜냐고 물어봐서 이유도 다 털어놓고 부탁했는데 안된다고 해서
내가 어쨌든 내 용돈 아니야? 내가 받은 거잖아 이랬더니 엄마가 발끈 하면서 싸웠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 거야? 내가 잘못한 거야?
설 지나고 내가 용돈 쓸 곳이 있어서 엄마한테 물어봤어
내가 모공이 좀 큰 편이라 모공 관련 세럼을 사려고 했는데 내 용돈으로 사기엔 좀 그래서 설에 받은 용돈이 생각나서 엄마한테 말했거든? 근데 엄마가 왜냐고 물어봐서 이유도 다 털어놓고 부탁했는데 안된다고 해서
내가 어쨌든 내 용돈 아니야? 내가 받은 거잖아 이랬더니 엄마가 발끈 하면서 싸웠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 거야? 내가 잘못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