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 보면 얼굴도 예쁘고
중산층 외동딸로 여유롭게 자라서
성격도 착하고
잘생기고 착한 남편만나 결혼하는 거 보니까
부럽고 비교돼요
저는 이혼가정 불행하고 못 사는 집에서 힘들게 크고
나름 공부는 한 편이라 안정적인 직장 잡아서 다니지만
얼굴도 평범하고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자랑 결혼한 것도 아니고
남들과 비교해서 더 불행하게 느껴지는데
다들 비교 안 하고 사시나요?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sns때문이라고 하시는데 sns는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