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유산하기를 바라더니 저격 스토리 올린 손절한 지인

쓰니 |2026.03.09 00:59
조회 63 |추천 0
말까지 지어내며 그걸 현실이라 믿으며 욕하는거
백번 양보해서 그냥 넘어가겠는데



아래 왼쪽 사진..
왜 이렇게 소름끼치죠..?
전 임산부이고..
왜케 저게 남편이 임산부에게 소리질러서 임산부가
피흘리면서 울고 있고 뱃속 애기가 잘못된다는 사진 처럼 보일까요..

그전부터 툭하면 유산 될거다
자기 지인이 ~해서 유산했다 불편한 얘기하고
우리 애기가 아프게 태어날거다,
제왕절개해서 얼굴에 칼자국 나서 태어날거다.. 얘기를 해서 저런 사진이 제눈에 그렇게 보이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