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들 시어머니 저 이렇게 넷이서 외식을하러가면
밥먹는 도중에 아들이 쉬마렵다고 화장실가고싶다하면
남편이데리고 가요
더 어릴땐 제가 여자화장실데리고 갔는데 이제는 3살이라서 남자아기니까 남자화장실 연습할겸 남편이데리고가는데 그럼 시어머니랑 저랑 둘이 남겨지면 계속 저보고 화장실가보라고해요
괜찮다고 남편이 잘 한다해도 계속 여기있지말고 가보라하는데
왜저러는걸까요
그냥 우리아들이 고생하는거같고 며느리 혼자 앉아서 편하게 밥먹는 꼴을 못보는거같아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