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고학년 연년생 딸,아들 있어요
아이들이 엄마인 저랑 자는걸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 셋이 같이 자거든요
남편은 어린애들도 아니고 언제까지
맞춰주면서 같이 잘꺼냐고
당장에 그만 자라고 하는데
저는 이제 아이들이 사춘기도 오고
자자고 할때까진 같이 자고 싶거든요
아이들도 아빠 왜그러냐고 하는데
저처럼 같이 자는 엄마나 아빠 있을까요?
저는 허리가 아파도 같이 자는게 좋더라고요^^
크는거 금방 이잖아요!
아이들과 제가 서로 애착이 있어서
아직도 뽀뽀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