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의 성별는 엄마가 결정함
ㅇㅇ
|2026.04.06 00:52
조회 19,020 |추천 6
2020년 6월
영국 왕립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Chemical signals from eggs facilitate cryptic female choice in humans"
에 의해
지금껏
난자는 가만히 있고
가장 먼저 난막을 뚫는 정자가 수정된다는
기존의 수동적 수정 가설들을 치우고
난자가 유인물질을 분비하고
난막에 닿은 정자들 중 가장 선호하는
정자를 선택한다는 능동적 수정이 정설이 됨
따라서
남편의 x정자 y정자가 태아의 성별을 결정한다는
말은 더이상 논리적으로 맞지 않게됨
남자의 정자는 xy 염색체가 x정자 y정자로 분열하면서
1:1 비율이기 때문에
성별을 결정하는건 오롯이 난자의 선택에 달려있음
- 베플ㅇㅇ|2026.04.06 10:09
-
난자 → 항상 X 정자 → X 또는 Y X 정자 → XX (여아) Y 정자 → XY (남아) 성별은 원칙적으로 정자가 결정. 변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어휴
- 베플ㅇㅇ|2026.04.06 13:32
-
이상하게 써놨네 '정자들 중 가장 선호하는 정자를 선택한다는 능동적 수정이 정설이 됨' 가장선호하는 정자가 아니라 유전적호환성이 높은정자를 선호한다고 했어. 즉 건강한 정자를 선택하는거라 여자가 성별을 결정하는것은 아니야
- 베플ㅇㅇ|2026.04.06 11:41
-
씨가 문제가 맞지.. 본능적으로 건강한 염색채를 난자가 주체적으로 선택한다는데.. Y가 X에 비해 건강하면 Y를선택하는거임 정자의 상태가 중요한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