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엄마한테만 폭행하고 폭언했음
말 배우기 전부터 계속 그 광경 보며 자랐고 중학생 때 처음으로 나한테 욕하면서 죽으라고 함
뭐 근데 중간중간 예전보단 나아진다 싶긴 했음 초5 이후로는 엄마 안때리기도 했고 근데 폭언은 안고쳐지더라
대학 들어오면서부터는 이제 나한테도 폭언하대 뭐 신발련이니 뭐니부터 시작해서 엄마랑 얘기하다보면 서로 다투기도 하고 그러잖슴? 가끔 땡깡도 부리고 ㅇㅇ 근데 그거 듣기 싫다고 문자로 때려죽이고 싶다느니 이러는거에 충격먹음
오늘은 또 떡먹는데 붙어서 잘 안떼어진다고 신발신발 거려서 왜 말끝마다 씨거리냐 하니까 신발련이 죽고싶냐부터해서 뭐라하더라
아직 대학 졸업도 못했고 내가 나가도 흥신소 불러서 따라오거나 일가족 몰살될 것 같은데 언제끝나냐 이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