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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중 한 분이 돌아가신 상태에서 어머니가 자식들과 상의 전혀 없이 아버지가 남기고 가신 유산을 전부 본인 명의로 돌리려 하시는데 그 부분을 왜 그렇게 상의 전혀 없이 하시려하냐고 물으니 대폭발하면서 자식을 상식도 없는 불효 자식으로 만들며 맹비난하십니다. 본인 먹고 살거 없고 이건 당연하다며. 참고로 아파트 한 채, 주택조합 투자 한 채, 오피스텔 2채 있는 분입니다.어머니 성품이 나르시스트여서 자식 간 차별하다가 성인이 된 자녀들을 이제 본인이 편한대로 역차별 (이뻐하던 자식을 화풀이 대상으로 바꿈) 하시는데, 어머니 편한대로 자산 다 몰아드리면 나중에 자식 간에 또 차별적으로 상속시켜 분쟁 만드실 우려가 듭니다.
이런 경우 단독으로 명의 몰아드리지 않고 끝까지 공동 명의로 자식 권한 챙겨야 하는지,왜 자식과 상의 안 하시냐는 한 마디에도 대폭발하는 분인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추천수7
반대수108
베플|2026.04.07 07:04
부부가함께만든 재산이니 남편죽으면 당연히 와이프꺼아닌가? 세상이 변해도 뭐같은법은 바꾸지않네
베플oo|2026.04.07 10:02
상속이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다면 배우자50 나머지 50은 자녀들 N빵이라서 님이 상속포기각서 같은거 해주지 안으면 명의변경이 힘든걸로 알고있는데요?
베플ㅇㅇ|2026.04.06 23:51
아버님 이름으로 된 것은 소송할 필요 없어요. 자식들이 도장 안 찍어주면 혼자 처분 못 합니다. 어머니가 혼자 빼돌릴 수 있는 것은 부동산이 아닌 현금이나 예금 같은 거겠죠. 은행에서 사망신고하지 않은 채로 비번만 알면 입출금은 찾을 수 있고, 예금 종류는 본인이 와야 하니 사망신고서 가지고 가서 유산 상속자들의 위임장이 있어야 해요.
베플ㅇㅇ|2026.04.07 05:43
나중에 어머니한테 들어간 재산은 내가 다 못 받는다고 생각하고 지금 할 수 있는 건 다 하세요. 원래도 자기 마음대로 잘해주다 못해주다하고 본인욕심이 제일 큰 사람인 것같으니 내꺼 내가 챙기지 아무도 안 챙겨준다 생각하시고요.
베플ㅇㅇ|2026.04.07 08:02
내남편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당히 많은 유산을 남기심 엄마는 그걸 다른 남자 만나 살다 싹 다 사기 당함 떵떵거리며 유복하게 살다 그지꼴 돼서 아직도 엄마 얘기만 하면 이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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