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월 ㅡ금 직장인인데

ㅇㅇ |2026.04.12 11:21
조회 22,325 |추천 28

토요일은 밀린 병원이나 개인적인 일보고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끝날때까지 진짜 침대서 먹고자고 화장실 갈때만 움직이거든

예전이야 친구들 만나고했는데
다 쓸데없더라고 주말은 할수있는한 안움직이고 하루종일 누워있는게 제일 스트레스 풀리는 방법인데

엄마가 너무 답답해함
밖에좀 나가라 친구라도 만나라
하루종일 누워만 있냐 하시는데

잘못된거임?
하는일은 육체적은 1도없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일임


근데 이렇게 지내니까 얼굴이 많이 붓긴 하더라
좀 고쳐야 할까...
아님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걸까
지금도 잔소리 듣고 글씀....





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가 나 수발 드는거아님..
엄마랑 나랑 둘이 사는데 매달 생활비 200씩 드림...
나 170 친언니30 이렇게....




ㅡㅡㅡㅡㅡ
독립하라그러는데 독립을못해
나 20살때부터 혼자 서울살다가 10년 혼자살고 아버지돌아가시면서 본집들어온거야..

엄마혼자 못사셔서..
독립은 선택지에 없어...

추천수28
반대수11
베플ㅇㅇ|2026.04.13 18:32
170주고 그런소릴 들을바에는 그냥 독립하는게 나을듯요. 집에 식구가 죙일 있으면 자꾸 뭔가를 해야될거같은기분이고 집안일이며 밥차리고 챙기는게 힘들어서 그래요.
베플ㅇㅇ|2026.04.13 18:56
엄마가 일은 안 해보신 분인가? 일을 단 하루라도 해봤다면 저런소리 못함
베플ㅇㅇ|2026.04.13 22:35
엄마자꾸 나가라하면 나 스트레스받아서 자취하고 생활비말고 용돈30만 드린다해. 생활비 엄마랑 둘이사는데 엄마한테 200씩이 웬말이야? 넘 착한 딸인듯. 난 효년이라 엄마한테 바로 뭐라했을텐데.. 엄마한테 월170줄려고 평일에 쌔빠지게 하고 기진맥진한 딸 불쌍하지도 않아? 힘이뻗치면 엄마가 나가서 돈벌어서 나 일좀덜하고 주말에 나가게 쉬게좀 해주라 했을텐데... 글쓴이 천사다..
베플ㅇㅇ|2026.04.13 18:20
가장이네.가장은 쉬어야지
베플ㅇㅇ|2026.04.13 18:51
나같으면 자취하고 언니처럼 30드릴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