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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평판에 관하여

ㅇㅇ |2026.04.12 21:37
조회 1,635 |추천 0
제가 첫회사를 3개월 다니고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솦트웨어 중소기업이었습니다그리고 그 전에 직무교육도 들었고 그 안에서 사람들이랑 동고동락 하면서 지냈습니다그런데.. 그안에서 이제 사람들이랑 지내면서 이러쿵저러쿵 지내는데요,생각보다 녹록치 않았습니다물론 지각을 많이 했던 터라 제가 수료도 못했지만, 그 안에서 아무튼 좀 얘기가 안좋게 저에 대해 돌았나 봅니다.아무튼 많이 힘들게 보냈었어요그러고서는 첫회사를 입사했는데, 그 회사에 이제 레퍼런스체크마냥 첵을 했나봅니다그래서 그런지.. 첫인상부터 내심 그안에서 좋지가 못했나봐요 물론 전 나중에 안 사실이었구요그래서 그런지 묘하게 기분이 나쁘다거나 찝찝하다거나 이런것을 사람들과 지내면서 많이 느꼈었어요실제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아무튼 그랬는데요그러다보니 저도 병크를 많이 터뜨렸습니다제정신이 아니었어요다른 사람들 서랍도 뒤져보고... 조금 행동도 TPO에 맞지않게 굴고요 말도 함부로 한 적도 있고...이제 그런 평가를 같은 직무의 다른 회사 사람들에게 암암리에 전해진 것도 같더라고요그리고 교육 내 사람들과의 관계도 녹록치 않은데다 교육 내 같은 수업을 들었던 동기들이 전부 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이 직무의 회사들이 파이가 크지않아요 대부분 회사가 어느정도 리스트가 정해져 있습니다실제로 제가 같이 교육을 들었던 동기들의 입김이 제가 재취업할때 서류에서 작용을 하게 될까요실제로 그런 것이 있나요제가 직무를 바꾸기에는 이 직무가 정말 좋습니다. 가고싶은 회사도 명확하구요다른 직업을 가지고 싶어도 가지고 싶은 직업이 의사인데.. 제가 30이라... 거의 불가능에 가까웁니다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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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주욱 읽어봤습니다

압니다 저도 잘못한거

근데 동료분들도 쉽지 않았어요

한명한명 얘기하는 건 좀 그렇구요

가장 컸었던 게 비꼬는 말투

그리고 저만 느낄 수 있게 과격한 행동으로 본인 감정 표출하는 등 같이 지내면서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때까지 아무 잘못 없었고요

이런거 겪다보면 마냥 그렇지 않아요

정말 옆에서 정신이 오락가락 합니다

그리고 저 정신과 다녀봤는데요 아무 이상 없다고 말씀 하십니다 의사선생님이요

그냥 첫 직장생활 견디다 힘들어서 터트린 병크였어요

그리고 뒤에서 도는 정보가 너무 과하게 흘러옵니다

어떤 위쌍사분이 널 반대했는데 다른분이 추천해서 합격하게 되었다

누구누구 직원 요즘 일하는 거 어떻냐 등등…

저 들어온지 정말 얼마 안되어서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런걸 여쭈십니다

뭐 이런거요 이런얘기는 뭐하러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 이후로 회사 2번 더 다녔지만 전부 자진퇴사 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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