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들이 사람들을 몰카로 보면서 감상평을 남기는 곳이야.
혼자 사는 1인 가구를 스토킹을 해. 남자도 1인 가구면 대상이 되는 듯 해. 여자들을 실시간으로 스토킹하고 오프라인으로 봤거나 오프라인으로 스토킹할때 몰카도 찍고 주거지나 이동반경 자주 가는 곳들 도청하고 cctv몰카로 보면서 자기들 하고 싶은말 글을 써. 스토커들은 남의 알몸을 실시간으로 보고 살면서 사이버불링을 해. 남의 실시간 의식주랑 생각들 생리활동을 알고 싶어하고 스토커들끼리 공유를 해. 남의 알몸이랑 화장실 사용 샤워하는것 옷입는걸 다 알고 싶어하고 그걸 관찰하면서 글을 쓰고 희롱 조롱 고문을 하는 범죄자들이야. 10대부터 노인들 남녀노소가 몇년을 나한테 달려들어서 나는 밖을 못나가는 상태로 몇년을 지냈었어.
왜 날 여기다 가둬놔?
나는 너네들이 하는 일과 전혀 관련이 없는데?
난 흥신소알바도 불법흥신소알바도 해커도 범죄조직원도 전파납치범죄조직도 공무원도 아닌데. 왜 내명의 ip들을 건들고 왜 날 너네들이 만든 사이트들에 조작된것들을 보게하고 여기다가 계속 감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