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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의 재평가가 시급한 이유.jpg

GravityNgc |2026.04.21 11:36
조회 49 |추천 0

 


4대강에 보가 설치되면 수질이 악화되면서 한국 학계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보가 수질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반드시 해체 해야한다.


해서는 안되는 사업을 한거라고 했었는데,


사실 보는 수질을 악화시키는 구조물이 아니야.


부력 여과라는 새로운 개념이 생겼는데,


보를 설치한 강의 수심을 깊게 해서 수량을 늘리면,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부력에 의해서, 밀도가 높은 영양염류 유기물이 침전하고,


깨끗한 윗물이 흘러가는거야.


이 과정에서 부력 여과가 작동하는거지.


그리고 강 밑에 쌓인 물질이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되는데,


이때 산소를 소비하는거야.


그런데 산소를 많이 사용하는데, 산소 공급이 없어지자, 미생물이 폐사하고, 수질이 악화되었던거지.


그래서 물이 정체되는 일정한 규모의 호수, 보가 설치된 강에는 강 최저층에 산소 공급 시설을 매립하는거야.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그러면 오염물질이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되고 깨끗한 물만 흘러가닌깐,


상류층에서 오염원이 하류로 번지는것을 막을수있는거지.


그런데 산소 공급 시설이 없다보닌깐, 강 최저층에 미생물이 전부 폐사해서,


밑에서부터 썩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강의 수질이 악화되었던거고,


강의 상층 부분의 영양염류 잔존시간이 길어지고, 농도가 높아져 녹조가 대발생했던거지.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을 시범 사업으로 해서, 4대강 지천 지류 정비를 해야 하는데,


모래 유실 방지 사업, 준설사업, 대운하 사업, 간척 사업, 4대강외 재자연화 사업, 댐 건설을 해야돼.


수심이 깊어질수록 수량이 늘어나고, 부력 여과는 더 효과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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