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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한국이 쓰고있는 교육방식은 북한 으로부터 남한에 잠입한 간첩단의 소행에서 만들어진 세뇌방식. 북한의 어린이들 한테 그 사상을 주입 시킨 세뇌방식 이다.한국은 일본을 소중한 이웃나라로 여기지 않고, 단지 용일을 계속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나라 라는것 뿐, 비겁하게 역사에 집착해 일본에 배상요구를 반복해왔을뿐 한일기본조약의 체결과정에서 결착이 끝난 한일청구권보상 합의의 전 징용공 배상은 5억달러의 배상을 최종완료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의서약에 싸인해 결착완료, 그 이후 일본의 아낌없는 금전지원 에서 한강의 기적이 이루어져 GDP의 고쇽성장이 달성되었다. 왜 그 은혜를 잊은 것인가. 알수가 없다. 일제식민지 지배가 조선을 근대화로 이끌었다는 이야기가 팩트가 될수밖에 없다는 그 근거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에 있다. 그 맹점을 가리키면 한국인들 한테는 아픈 정곡을 찌르게 되는 것. 왜냐하면 건국을 주도한 박정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구일본군사관학교에 자발적 으로 입대 신청서를 내고 입소해 일본군 장교로 임관하고 복무한 적이 있는 인물 이기 때문에 이 팩트를 꺼내면 아무도 반박할수 없다. 이 역사는 누구든지 알고있기 때문에 일본이 한국을 근대화로 이끌었다는 것은 망언이 아닌 사실이다. 배신자를 대통령으로 뽑을 바보는 있을수 있는 것인가. 그 민족은 한국인 뿐이다.
이렇게 적어 봤더니 일본인들의 좋아요 6개가 붙더군.일제 식민지의 한국 근대화론에 대해서 엄청 화를 내면서도 박정희 업적의 팩트를 꺼내면 뭔가 다들 잘 알고있듯이 고분고분 해지는게 아주 좋은 정곡이군 그래. 맞지.? 그리고 인간이면 적어도 사실은 인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