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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맘들 보아라

ㅇㅇ |2026.04.24 04:38
조회 709 |추천 7
내 아이의 개인적인 케어, 응원, 사랑은 집에서 해주는거고
살아가면서 경험해봐야 하는 사회적인 요소들은 학교를 통해 배우는건데
너무나도 당연한걸 상대적 박탈감이라 치부하며 맘충짓 할거면 홈스쿨링을 해라
나중에 자식이 군대 가는 것 자체로도 경기 일으킬 맘충들
대학교라고 초등학교 시절부터 쓰잘데기 없는 민원 넣는 버릇 어디 안갈거같고
자식이 회사에 면접 떨어진걸로 회사 찾아가서 왜 안받아주냐 난리 칠거 같고
회사에서 승진 안해준걸로 네이트판에다가 회사를 비판 하는 내용으로 공론화 할거 같고
부모가 그렇게 다 화내주고 우리 애는 잘못없다 편들어줄거라
자식은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살아갈거 같은데
참 대한민국 미래 밝다.
남들 앞에서 축하 받는 사람이 있으면 인정하고 축하해줄줄 알아야하고
또 그로인해서 성취감도 느껴볼거고 누군가는 나도 무언갈 잘해내고픈 도전 정신도 생기는거다
건강한 경쟁을 해서 최선을 다하는 법도 배우고 지는 것도 경험하게 되고 
다음엔 더 열심히 해야지, 노력해야지 성장하는 계기도 배우게 될거고
시기심, 질투심, 그리고 맘충들이 그렇게 외쳐대는 진짜 박탈감도 언젠가 배우게 될거다
그리고 인간관계도 그렇게 형성이 되어가는거고
성공도 경험이고 실패도 경험이고 그 모든것들을 경험해야 진짜 비로소 
뭐가 옳고 그른지 스스로 판단하고 자신에게 맞는 성향도 생기는거고 방향이 잡히는건데
일부 잘못된 생각을 가진 부모들이 지 자식 앞길을 이렇게 망쳐 놓는다.
또 그로인해서 배움의 기회를 놓치는 아이들은 뭔 죄니? 
많은걸 경험하고 배우길 바라는 다른 부모들은 뭔죄냐고
극성맘들 때문에 운동회 없어져 받아쓰기 없어져 반장, 부반장 돌아가면서 해
소풍 없어져 이번엔 또 뭐때문에 박탈감 느껴서 뭘 없앨건지 감도 안온다.
그러니까 일부 애들이 선생들 개무시하고 폭력쓰고 이건 학교폭력 해당이 아니라서 
대학가는데 문제 없다고 오히려 떵떵 거리면서 애들이랑 선생 팬 썰이나 풀고 다닌다.
이게 맞냐? 4학년 4반 4번 왜 불행의 숫자 내 애한테 끼워 넣냐고 한소리 하는 민원 넣는게 맞냐니까?
더이상 부모들의 이런 민폐스러운 민원을 더이상 받아주지 않아야 하는데
이런 문제를 진짜 심각하게 보고 뭔가 방편을 마련해주길 간절하게 바라고 있는중..
진짜 맘충들이 세상을 망친다는 말 이제는 수긍하게 됐음
이기적인 맘충들아 정신 좀 차려라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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