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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장인으로서 공기업들 업무태만에 화가 납니다!! (심평원)

직장인 |2026.04.29 16:53
조회 934 |추천 3
아래 민원글을 국민신문고에 올렸으나,, 처리기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되어 있네요,,제대로 처리 되지 않을거 같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올 5월부터 세종, 원주에서 서울로 출퇴근을 위한 무료통근버스가 없어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진작 없어져야 할 버스운행이 이제라도 없어진다는 거에 희망을 걸고 국민세금 축내는 공기업의 행태를 바로잡고 싶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휴게시간(8시간 근무 시 1시간 휴게시간)을 지키지 않는 공기업들을 고발합니다!!
결시친 게시판이 많은 분들이 보는거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추가) 댓글에 글을 잘못 이해하신거 같아서 수정합니다원래 정해진 점심시간은 12:00 - 13:00 (1시간) 이나 직원들 임의로 일찍 점심식사하러 나갑니다.
------------ 아    래 ------------


심사평가원 직원들의 월급루팡
안녕하세요 강원도 원주시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우연히 대화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을 듣고 같은 직장인으로서!! 세금을 내는 국민으로서!!어이없고 부당하고 생각이되어 민원을 남깁니다.
강원도 원주에는 혁신도시라는 도시를 기획함에 있어서 여러 공기업들이 들어왔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12기관들이 이전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는 지인의 와이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근무하는데 11:00 - 13:00 까지 점심식사 시간이라며11:00에 회사에서 나와 필라테스 수업을 하고 식사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우리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이 근무시간에 1시간 가량 개인시간을 보낸다는 사실을 듣고는 업무태만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기업은 사기업과는 다르게 직접적인 오너가 없어서 가능한 것인지 관리하는 직원도 다 한통속인지 많은 생각이 드네요.우리의 세금이 이렇게 낭비되는 것을 알고는 참을 수 없어서 민원을 신청하오니 부디 제대로 조사하여 이런 일이 하루빨리 바로 잡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직장 다니기 전 평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근처에서 식사를 하던중 11:30 부터 직원들이 우르르 나와 식사를 하러 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직원들이 많아서 교대로 식사시간이 정해진 줄 알았으나 아는 지인의 말을 듣고는 업무태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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