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버지가 얼마나 속썩였으면 엄마가 아프냐는 말?

쓰니 |2026.05.04 00:57
조회 8,616 |추천 27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프신지 2년째이고
1년전쯤 장인어른께서 제게

"아버지가 얼마나 속썩였으면 어머니가 아프신거냐?"라고 제게 얘기 했습니다.

와이프는 저 말이 아버지는 장난식으로 얘기를 자주하는 편이고
저 말이 친구나 직장동료 간 얘기중 "누구누구 씨 표정 안좋네~와이프가 잘안챙겨줘?"라는 식의 말이라고 합니다.

저는 저 말이 일반적으로 생각 할 수 없고 와이프가 얘기하는것도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객관적 일반적으로 이해가 되는 건가요?

추천수27
반대수8
베플ㅂㅈ|2026.05.04 17:34
완전 선 넘네. 그러면 장인은 장모말 잘들어서 안아프냐고 되물어봐요
베플ㅇㅇ|2026.05.04 19:36
아내분 아버지발언 감싼거 사과하시고 남편 불편하지 않게 님이 아버지께 확실하게 주의 주세요 남편이 직접 나서면 이혼으로 가기 쉽습니다 장인이 잘못한거 맞아요
베플ㅇㅇ|2026.05.04 17:21
정말 상식없고 무례한거죠 그냥 지나가는 감기면 몰라 저딴 말을 농담으로 받아들일 수 없죠 와... 저 말 듣고 표정관리가 되던가요
베플ㅇㅇ|2026.05.04 17:51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쳐도.. 장난할 때와 장소와 상황구분도 못한다고? 장난? 뇌가 고 장난 났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