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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엄마의 감정쓰레기통이 아니다.jpg

ㅇㅇ |2026.05.06 22:14
조회 45,262 |추천 157


추천수157
반대수5
베플ㅇㅇ|2026.05.07 03:24
실컷 남편 욕 해놔서 자식에게 나쁜 사람인 걸 주입시켜놓고 나중에 자식이 아빠를 나쁘게 생각하면 그러면 안 된다고 뭐라 함 이런 건 감쓰 맞음
베플ㅇㅇ|2026.05.07 09:12
요즘 딸 선호하는 것도 같은 맥락ㅋㅋㅋ 딸바보아빠? 딸키우기 좋은 나라라서 딸바보가 아니라, 딸이 애교부리면 지 기분 좋아지니까임ㅋㅋㅋ 칙칙한 회사에 여직원 들어오니까 분위기가 다르네~ 이딴 소리 쳐짖기는 한남부장과 같음
베플ㅇㅇ|2026.05.06 22:31
친구같은 딸. 말부터 모순임 딸은 엄연히 자식이자 가족일 뿐이지 절대 친구가 될수 없음. 딸같은 며느리랑 똑같음. 친구같은 아들, 형제같은 아들 이런말 쓰는거 단 한번도 못봤음. 딸과 아들에게 가지는 기대치가 다른걸 은연중에 증명해줌
베플ㅇㅇ|2026.05.06 22:17
딸한테 남편욕 아들욕 늘어놓고 밥차려주러 가는게 현실임. 그렇기 때문에 딸이 엄마를 불쌍하게 여기는것도 사실 주제넘는거임.. 자기 선택인걸
베플ㅇㅇ|2026.05.07 13:16
근데 모순적인게 아빠욕을 그렇게 하면서도 내가 뭐라고 하면 그래도 넌 아빠니까 잘해야한다고 함. 뭐 어쩌라는건지? 감정쓰레기통도 문제지만 이중언어로 양가감정을 갖게 하는 것도 정서적인 폭력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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